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 닌텐도 선례 따라 관세 환급금을 소비자에게 돌려줄 의무가 없다고 주장
Following Nintendo's example, Sony and Microsoft argue they have no obligation to pass tariff refunds onto customers
Eurogamer · 2026-09-03
- 소니(Sony)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미국 정부의 불법 관세 판결로 돌려받게 될 관세 환급금을 콘솔 가격 인상 피해를 입은 소비자에게 반환할 법적 의무가 없다고 법원에서 주장했습니다.
- 정부 정책 변화나 관세 취소로 인해 기업이 보상받더라도 이를 소비자 가격에 소급 적용하여 환불할 법적 의무는 없다는 플랫폼 홀더들의 완강한 입장을 보여줍니다.
- 글로벌 하드웨어 출시 및 가격 책정 시 관세 변동 리스크와 법적 귀책 요건을 명확히 구분하여 계약 및 약관을 검토해야 합니다.
Event Type litigation
Actors Sony, Microsoft, US Supreme Court
Object tariff refunds on video game consoles
Action arguing in litigation against passing illegal tariff refunds to consumers
Timeline 2026-09-03